▷ 한정애 장관 "재생원료 확대는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대책"
▷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 생산 확대, 2022년까지 10만톤 이상 생산▷ 플라스틱 재생원료 의무사용제, 재생원료 사용비율 제품 표기제 도입
□ 환경부(장관 한정애)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순환경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.
○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월 4일 오후 핵심추진 과제인 순환경제 구축과 관련,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페트 원사 생산공장*을 방문했다.
* 티케이(TK) 케미칼 폴리에스테르 공장, 페트 재생원료를 사용하여 원사 생산
□ 이 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,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4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
○ 생수생산업체인 '스파클'은 2019년 11월부터 생수배달 주문 시 폐페트병을 역회수하여 깨끗한 폐페트병을 회수,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상표띠 없는 생수병(무라벨 페트)도 도입한 바 있다.
* 연간 출고량 8억병 중 4,000만병(480톤, 5%) 역회수 중
○ 스파클에서 역회수한 폐페트병은 '두산이엔티*'에서 조각(플레이크)으로 생산하고, 티케이(TK)케미칼**에서는 페트 조각(플레이크)으로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를 생산하고 있다.
* 두산이엔티 투명페트 플레이크 생산 : '20년 340톤 → '21년 1,000톤 이상 전망
** 티케이(TK) 케미칼은 국내 재생원료 사용 : '20년 145톤 → '21년 1,800∼2,600톤 전망
○ '블랙야크'는 지난해 7월부터 재생원사를 활용하여 하계 티셔츠, 쟈켓 등을 생산하여 시중에 판매하고 있으며, 최근 와이셔츠 등으로 품목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.
□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'생활폐기물 탈(脫)플라스틱 대책'을 토대로 올해 재생원료 사용 확대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○ 우선, 양질의 재생원료 공급을 위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에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시행하고 있다.
○ 선별-재활용업계에서도 고품질 재생원료 생산을 위한 시설개선을 추진하고 있다. 환경부는 2019년 기준으로 연간 2.8만톤인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를 2022년까지 10만톤 이상으로 확대*하여 그간 수입되던 폐페트와 재생원료(2019년 7.8만톤) 물량을 전량 대체할 계획이다.
* 페트 재생원료 중 고품질 재생원료 비중 : 13% → '22년 40% 이상으로 확대
□ 고품질 재생원료 공급체계와 함께 안정적 수요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된다.
○ 현재 종이, 유리, 철에만 적용되던 재생원료 의무사용제도를 플라스틱에도 신설하여 2030년에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 비율을 30%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.
○ 또한, 환경부는 재생원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생산자가 재생원료를 사용한 양에 비례하여 생산자책임재활용 분담금 감면을 추진하여 기업들의 자발적인 재생원료 수요 창출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.
○ 재활용제품에 대한 지자체·공공기관 시범구매 확대와 함께,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일정비율 이상 재활용제품을 구매하는 제도를 신설하고 재생원료 사용비율을 제품에 표기하여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.
□ 한정애 장관은 "재생원료 사용이 늘어날수록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어 재생원료는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중요대책의 하나"라면서,
○ "올해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원년이 되도록 재생원료의 안정적 수요와 공급체계를 구축하고,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순환경제의 기반을 구축하겠다"라고 밝혔다.
붙임 1. 재생원료 사용 원사 생산공장 현장방문 계획
2. 페트 재활용체계 및 제품 생산과정·사례
3. 티케이(TK)케미칼 공장 현황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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